
이 치료는 무엇인가요
체외충격파 치료(ESWT)는 신체 외부에서 병변 부위에 고에너지 충격파를 전달하는 치료입니다. 충격파가 병변 부위의 신생 혈관 생성과 혈류 공급을 촉진해 조직 회복이 유도될 수 있습니다.
주사나 절개 없이 피부 위에서 시행하며, 본원에는 방사형과 집중형 두 가지 타입의 장비가 있어 병변의 깊이와 범위에 맞춰 선택합니다.
어떤 경우에 적용하나요
-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 어깨 석회성 힘줄염, 회전근개증후군
- 테니스엘보·골프엘보
- 고관절 대전자 통증 증후군
- 무릎뼈 힘줄염
- 목, 허리 근막동통증후군
| 구분 | 방사형 (Radial) | 집중형 (Focused) |
|---|---|---|
| 에너지 전달 | 에너지를 넓게 분산시켜 전달 | 에너지를 한 지점에 집중시켜 전달 |
| 적용 부위 | 비교적 넓은 부위 | 무릎·팔꿈치·어깨 등 좁고 깊은 부위 |
| 침투 깊이 | 얕은 편 | 깊고 정밀함 |
| 주로 쓰는 경우 | 근육통 등 넓은 부위 통증 | 힘줄 부착부 등 국소 병변 |
어떻게 진행되나요
01
1:1 상담
02
부위 표시
03
충격파 시행
04
시행 후 안내
- 1:1 상담 — 통증 부위를 확인하고 적용 여부를 판단합니다.
- 부위 표시 — 초음파 등으로 치료 부위를 확인합니다.
- 충격파 시행 — 장비를 피부에 대고 충격파를 전달합니다. 마취는 필요 없습니다.
- 시행 후 안내 — 치료 간격과 생활 주의사항을 안내받습니다.
근골격계 체외충격파 치료 가이드라인
2027년 7월부터 시행되는 기준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시행 횟수
주 1회
- 부위당 최대 6회
- 연간 최대 12회
※ 횟수 초과 시 실손의료보험 적용 제외
적응증 (7가지 부위)
- 어깨관절 석회성 건염, 회전근개 건병증
- 팔꿈치 외측·내측상과염 (테니스·골프엘보)
- 고관절 대전자 통증 증후군
- 무릎 슬개건염
- 발목 아킬레스건염
- 족부 족저근막염
- 척추부 경추·요추부 근막통증증후군
치료 방법
최소 2,000타
- 1회 기준 2,000타 이상 적용 권장
- 주 1회 시행 원칙
- 동일 회차 내 여러 부위 치료 불인정
※ 상기 적응증 외 질환도 의사의 판단하에 시행할 수 있으나, 실손보험 적용이 제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시간·비용 등 자주 묻는 정보
치료 시간
15분~30분 (타수별로 다름)
치료 횟수
보통 주 1~2회, 3~5회 이상 반복 (상태에 따라 결정)
비용 (비급여)
2000타 (1부위) 60,000원
3000타 (1부위) 90,000원
4000타 (2부위) 120,000원
6000타 (2부위) 180,000원
마취
불필요
비급여 항목의 정확한 금액은 비급여 진료비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작용·주의사항
- 치료 중과 치료 후 일시적인 통증이 있을 수 있고, 피부 발적·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치료 직후 통증이 일시적으로 심해졌다가 가라앉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임신 중이거나 시술 부위에 감염·종양이 있는 경우, 혈액응고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거나 신중히 결정합니다.
- 성장판 부위, 심박동기 근처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 치료 반응은 질환과 만성도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이 치료로 진료하는 질환
족저근막염
발바닥 근막의 손상으로 아침 첫걸음에 발뒤꿈치가 아픈 질환입니다.
테니스엘보·골프엘보
팔꿈치 힘줄 부착부에 반복 부하로 염증과 변성이 생긴 질환입니다.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어깨 관절낭에 염증과 유착이 생겨 어깨가 굳고 아픈 질환입니다.
회전근개 파열
어깨를 움직이는 힘줄이 손상되어 통증과 힘 빠짐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어깨충돌증후군
팔을 들 때 어깨 힘줄이 뼈에 끼이면서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거위발건염
무릎 안쪽 아래 힘줄 부착부에 염증이 생겨 아픈 질환입니다.
함께 고려하는 치료
프롤로 주사치료
고농도 포도당을 인대·힘줄에 주입해 조직 회복을 유도하는 주사치료입니다.
초음파 유도 주사치료
초음파로 병변을 실시간 확인하며 약물을 정확한 위치에 주입하는 치료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의료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른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하여 정형외과 전문의와 상담해 주세요.오시는 길 · 진료시간 →